폐쇄망에서도, 외부 연결 없이
인터넷이 차단된 환경에서도 구동합니다. 모델 · 지식 · 데이터가 모두 내부 서버에서 동작해 민감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BA FORUM 방법론 · 모든 제품 공통
긴 SI 프로젝트 대신, 실제 업무 환경에서 먼저 돌려 보고 효과를 확인한 뒤 도입을 결정합니다. LQP · SysBuilder-AI · SysTalk-AI · TeachFlow-AI 모두 같은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목표는 보고서가 아니라 조직이 AI를 실제로 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미 있는 업무 환경 위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상태부터 만듭니다.
인터넷이 차단된 환경에서도 구동합니다. 모델 · 지식 · 데이터가 모두 내부 서버에서 동작해 민감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별도 구축 없이 설치 직후 실제 데이터로 시험합니다. 개발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행 환경 준비'에 초점을 둡니다.
이미 검증된 구성 요소를 통합해 운영합니다. 모델과 구성 요소를 나중에 자유롭게 바꾸고 넓힐 수 있습니다.
제한된 샘플 시험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 · 실제 사용자로 검증합니다. 파일럿 뒤 재개발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AI 도입 여부가 아니라, 언제 어떤 방식으로 도입하느냐가 조직의 격차를 만드는 시점입니다.
6~12개월짜리 도입 프로젝트가 끝날 즈음이면 이미 새 세대가 나와 있습니다. '완벽한 설계'보다 빠르게 실사용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한쪽은 PoC 보고서를 쌓고, 다른 한쪽은 작은 팀부터 AI를 실제 업무에 붙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운영을 전제로 한 파일럿'을 빠르게 만듭니다.
외부 서비스를 개인 단위로 쓰는 동안 조직의 보안 · 기록 · 거버넌스는 뒤따라가지 못합니다. 막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공식 환경이 필요합니다.
공공 · 금융 · 제조에서 폐쇄망 전용 AI 파일럿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외부 서비스를 쓸 수 없다면 내부에서 바로 실행되는 최소 환경부터 필요합니다.
일하는 방식
"이걸로 뭘 할 수 있죠?"라는 질문이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죠?"로 바뀝니다.
기능 명세서 대신 현업의 맥락과 불편한 점을 먼저 논의합니다.
회의 결과를 다음 날 "작동하는 시나리오"로 바로 확인합니다.
작은 TF 단위로 시작해 효과가 확인된 영역부터 넓힙니다.
기간을 줄이는 것보다, 운영 전환까지의 거리를 가장 짧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구분 | 기존 SI · 컨설팅 중심 도입 | BA FORUM — 운영 전제 파일럿 |
|---|---|---|
| 도입 구조 | PoC → 재개발 → 운영 전환 (이중 일정 · 이중 비용) | 컨테이너 기반 일괄 실행 — 재개발 전제 아님 |
| 배포 환경 | 클라우드 또는 외부 서비스 의존 | 폐쇄망 · 내부망에서 외부 연결 없이 독립 실행 |
| 확장 | 변경할 때마다 추가 계약 | 필요한 범위만 점진 확장 |
| 운영 관점 | PoC 결과는 남지만 실제 사용은 별도 과제로 이월 |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상태'에서 시작 |
설치한 날부터 실제 데이터로 시험하고, 현업이 쓰면서 확인한 뒤 도입 범위를 정합니다.
폐쇄망 서버 또는 클라우드 인스턴스에 전체 구성을 컨테이너로 설치합니다.
사내 문서 · DB · 사업 문서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핵심 업무 시나리오 1~2개로 파일럿을 구성합니다.
현업 담당자가 실제로 쓰면서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효과를 확인하고 도입 범위를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업무 위에서 AI를 실제로 사용해 보는 경험"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