Ⅲ · 내부 시스템 자연어 지시 플랫폼
메뉴를 몰라도, 조회 화면이 없어도. 업무 용어로 물으면 조직의 데이터에서 답을 찾아 주고, 답을 만든 질의(SQL)와 근거까지 보여 줍니다.
1. 자연어 질의응답
질문 속 업무 용어를 온톨로지로 넓혀 해당 데이터를 찾고, 질의(SQL)를 만들어 실행한 뒤 자연어로 답합니다. 문서 유사도만 보는 일반 RAG 가 엉뚱한 데이터를 가져오는 질문도, 관계를 따라가 제 데이터를 찾습니다.


"줄" → 대기인원처럼 현업의 말을 데이터 용어로 넓힙니다
다른 도메인 약어가 섞여도 문맥상 맞는 도메인으로 바로잡습니다
직접 연결이 없는 테이블도 그래프를 따라 여러 단계로 조인합니다
확장된 용어 · 탐색 경로 · 생성 SQL 을 함께 보여 줘 "AI 가 그랬다"가 아니라 "이 SQL 이 이 결과를 냈다"로 답합니다
2. 리포트 카탈로그
정형 리포트와 셀프 BI 리포트를 한곳에서 찾고, 카드에서 바로 질의로 넘어갑니다. 이미 있는 리포트(리포트명 + SQL)는 질문–정답 쌍으로 흡수되어 온톨로지의 씨앗이자 검증 문항이 됩니다.

3. 온톨로지 검색 · 관리
도메인 · 개념 · 차원 · 지표를 노드로, 그 사이의 관계를 선으로 관리합니다. 새 업무 영역을 붙이는 일이 코드가 아니라 그래프 편집으로 끝나고, 틀린 답에서 부족한 동의어 · 관계를 찾아 보강 후보로 올립니다.


레이블 · 동의어 · 매핑 테이블 · 컬럼, 단계 · 구성 · 세분화 등 관계 타입
CSV 임포트로 공공 표준 · 기관 사전을 한 번에
실패 · 재질문 · 부정 피드백을 모아 보강 후보로. 사람이 승인하면 반영되어 쓸수록 정확해집니다
관계형 DB 의 그래프 확장으로 동기화 — 별도 그래프 DB 없이 시작
4. 실시간 대시보드 · 예측 vs 실적
핵심 지표를 시간대별로 보고, 예측 모델이 낸 값과 실제 값을 같은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바로 질의응답으로 이어서 묻습니다.


운영 · 도입
LQP 모델 게이트웨이로 로컬 모델과 상용 모델을 질의 단계별로 선택. 데이터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테이블 · 컬럼 정의서, ERD, DW 마트 정의, 코드 정의서, 리포트 SQL, 표준용어사전을 그대로 입력으로.
질의 이력 · 정확도 대시보드, 검증 문항셋 자동 재실행으로 온톨로지 · 모델을 바꿀 때마다 회귀 확인.
대표 도메인 하나로 4주 파일럿을 제안해 드립니다.